[리뷰]기동전사 건담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 -전편-



Mobile Suit Gundam 0083 -Stardust Memory-
기동전사 건담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

1991년작
감독:카세 미츠코/이마니시 타카시
원작:토미노 요시유키/야다테 하지메
제작:선라이즈

1991년작으로 OVA판의, 매니아 층에서는 가히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서
건담계의 한 획을 그은 작품이다.
대략적으로

1년전쟁의 최대의 전투라고 불리우는 아 바오아 쿠(퍼스트 건담에서 아무로와 샤아가 싸운 격전지)
전투가 사실상 연방의 승리로 끝이나면서 기렌=자비를 중심으로 한 지온군은 거의 잔당만 남는 수준이
되고 만다.(기렌은 전사)
그 가운데 데라즈 플리트를 중심으로 한 지온 잔당에 '솔로몬의 악몽'이라 불리우는 스페이스 노이드 출신
파일럿 '아나벨 가토'가 지구 연방의 모빌슈츠인 GP-02A 사이사리스[대 핵전술 병기용 건담]을 탈취하면서
이야기는 막을 올린다.




코우=우라키(コウ・ウラキ)

오스트레일리아 트린톤 연방기지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테스트 신참 파일럿
모빌 슈츠에 대한 조예가 깊다 못해 아예 매니아적 기질도 풍부하게 가지고 있는 19세 청년
계급은 소위이다.
건담을 구경하던 도중 변장을 한 가토를 못알아본 탓에 GP-02A를 탈취당하고
자신도 GP-01을 타고 가토에게 맞서지만 실전 부족에 의한 경험 탓으로 가토에게 패배하고 만다.

그 뒤 가토를 뒤쫓게 되며 가토와의 싸움을 통해 성장하고 둘은 라이벌이 되게된다.
당근을 극도로 싫어하는 어린애 같은 기질이 있으며 실제로도 성격이 매우 순수한 타입.

니나와는 사귀고 있다고 해야하지만 늘 리드당한다.;;


아나벨 가토(
アナベル ガト-)

1년 전쟁 당시 아 바오아 쿠에서 이름을 날린 지온군의 에이스 파일럿
통칭"솔로몬의 악몽"이라고 불리우고 있다.

올드 타입중에서는 실력이 굉장히 뛰어나며 냉철한 외모와는 또 다른면 으로 꽤나
열혈적 기질이 있는 것도 사실. 비유하자면 사무라이 같은 느낌을 들게 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이상을 관철시키기 위해서는 무슨짓이든 하며
자신이 믿고 따르는 주군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 나이스 가이.

건담 2호기를 탈취해 지온 부흥을 위해
핵병기로 연방군 전력의 1/3을 날려버리는 전과를 세운다.

니나와는 옛날에 연인사이.


GP-01

통칭 건담 1호기로 불리우며
2호기와는 나름 형제기라고 생각한다. 2호기와는 다르게 범용성을 중심으로
한 기체 1년 전쟁 당시 아무로가 탑승했던 퍼스트 건담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하고 있다. 우주에서는 그 범용성을 높이기 위해 풀버니언 부스터팩을 장착해야 하는데

장착하지 않으면 별도의 시스템 변경 없이는 기체를 운용하기가 매우 힘들다.
[그 예로 코우가 시스템 설정도 안하고 나갔다가 시마에게 처절하게 당했다.]



GP-02A-사이사라스

 2호기로 불리고 있으며 정식 명칭은 위에 써져있는 대로다
건담 치고는 중장비에 장갑이 두꺼운 편인데
그것은 건담2호기가 [전술 핵병기 전용 건담]이기 때문이다

핵 병기를 사용했을때 몸체가 부서지지 않도록 장갑을 두껍게 만들었으며
그에따라 몸집도 1호기보다는 훨씬 크게 제작되었다.


[핵 시전 장면]



[연방군의 1/3을 날려버린 무시무시한 핵의 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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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편에 계속
















by 아야토 | 2008/12/09 23:50 | [아야토장 1호실-리뷰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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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A-007GIII at 2008/12/10 00:18
건담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은 OVA만큼 짧은게 아니라 정말로 OVA에요(...)
Commented by 아야토 at 2008/12/10 00:25
FA-007GIII/수정하겠습니다 표현을 잘못썼군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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